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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12.30 23:11

miyo 조회 수:18973

2008년의 마지막날, 오늘도 집에서 평안을 누리고 있습니다.
9일 연휴 다들 좋아라 기쁘하고 있지만
부엌일에 나서야만 하는 주부들은 편한 날이 없답니다...ㅎㅎ

신정이라 일본풍속으로 꽃도 사고 鏡餅도 장식하였습니다..
중국처럼 서로 오고가는 일가친척이 없으니
별로 명절다운 기분이 안옵니다...

네식구 오붓이 새해를 맞이하면서
2009년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2009년도 변함없는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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