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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타인...

2007.03.03 15:55

miyo 조회 수:18065 추천:67

20일 정도 지난 오늘에서야 사진을 올림....
일상생활 구석구석  다 글로 표현할수 없음에 안타깝지만
조금씩 조금씩  울 가족사이트에  살아가는 흔적을 남기고싶다..

아래사진은 남편한테서 받은 11송이 장미...
장미 받자마자 11송이 맞는가 세여보는 미요..ㅋㅋ
음...올해도 11송이가 틀림없짐....

항상 변함없는 사랑과  아낌없는 배려.....
넘 고마워~~~사랑해~~~~

사진이 잘 안나왔넹...
실지꽃은 무지 이쁜데...ㅎㅎ
나 촬영기술이 서툴러서 미안....


미요가  남편에게 준 쵸코 두개 ....ㅎㅎ
회사일 하느라 별로 준비못해서 미안하다...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