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안부 To: 미요에게 - 생일 추카

2005.11.04 23:35

kara 조회 수:16051 추천:42




사랑하는 미요야~

오늘이 많이 기다려졌지..?
아직 잠자리에서 꼬물거리는 잉꼬커플..히히~
가까이 있음 멋진 파티라도 함께 하고 싶은데~
우리 이쁜 요시는 일찍 생일 촛불을 붙였구낭~!

우리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전해져서..
우리 미요가 오늘 하루만큼은 웃음이 그치지 말았음 좋겠당~!

손수 끓여주는 미역국에 마음이 찡할텐데..(엔죠..)

우리 함께 모든것에 감사하면서 행복한 여자되기~!

- Ka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