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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정혜련

사람들의 기다림은

익숙한것이기도 하고,
다급한 것이기도 하고,
기분좋은 설레임이기도 하네요.

늘 부지런한 사람에게는
너무나도 익숙함

삶의 여유가 없는 사람에게는
너무나도 다급함

하지만,
좋아하는 무언가를 기다리는 것에 있어서는
누구든 기분좋은 설레임이 되겠지요.

우리,
모든 기다림을 설레임으로 바꿔 보는 것은 어떨까요?

무엇을 기다리든
그 기다림의 이유가 되는것을 좋아하는거죠.

세상의 무엇이든 모두 아름답고 예쁘게 바라보세요.

그렇게 된다면 당신도 늘 설레이는 기다림 속에 하루를 보내게 될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