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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것들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지혜 (1)

2006.07.21 18:42

miyo 조회 수:12320 추천:46

                                  성질 죽이기.

  스스로를 다스릴수 없는 사람은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수도 없거니와 어떤 규모의 조직도 이끌수 없다.
우리 안의 숨은 능력을 방해하는 가장 큰 적은 불행하게도 자기 자신,즉 자신의 가치와 능력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다.그런데도 우리들 대부분은 열악한 환경 즉 학벌,부모로부터 유전받은 유산,혹은 배경의 희생자로 만들고 싶어한다.
   사실 성공한 사람들은 부정적인 조건들을 개선하고 더 높은 목표에 도전하는 과정을 통해 명예나 부를 이끌어내는 승자가 된 사람들이다.승자가 될것인지 패자가 될 것 인지는 단지 우리가 어떤 선택을하느냐가 문제인것이다.우리는 종종 바라던 목표에 닿기까지 일어날수 있는 불리한 상황에 지나치게 집착하거나 과장해서 해석하곤한다.즉,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노력이나 타인의 시선에대한 두려움,혹은 실패에 대한 변명거릴를 찾는데 더 집중한다.이 경우 우리안에 숨어있는 자기만의 능력을살릴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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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나아갈수 없다는 느낌이 생긴다고 해서 자신을 비난하거나 절망에 빠뜨려서는 안된다.스스로 자신에 대한 가혹한 비평가가 될 필요는 없다.우리는 이미 살아오는 동안 비난의 목소리를 충분히 들어왔다.이제 스스로에게 인정을 베푸는 사람이 필요가 있다.
  어떤 일이 닥쳤을때,내키지 않는 마음이나 주저되는 생각을 다른 식으로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고통을 피하고싶은 마음이나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기 위한 색다른 시도를 해보는것이다.
  딱한걸음만 더 내 딛으면 괴로운 언덕 길의 끝이 보인다고 생각해보면 어떨가.선택은 나의 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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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이 자기 뜻대로 되지 않을때 우리들 대부분은 공격적이고 교묘한 속임수를쓰며 화를 내기도한다.하지만 그러한 행동은 숨은 능력을약화시킨다.무분별한 성급함이나 특별한 이유없이 공격적으로반응하는 경향을 보일때가 있는지,어떤 경우에 그러한 태도를 보이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자.자신을 방어하기위한 수단으로 그런 행동을 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자신의 목표를위해 공격적인 태도나 성급한 행동으로 일관하는 사람은 진정한 힘이 없음을 드러내는것이다.몸집이 작은 강아지는 쉴새없이 짖어대는 경향이 있다.반면 몸집이 큰 개는 자기가 가진 힘을 알고있기 때문에 자주 짖지 않는다.
  내키는 대로 공격적이거나 성급하게 화를 내기보다는뚜렷한 자기 주장을 갖고 단호한 태도가 자신을 위해 훨씬 도움이 된다는것을 잊어서는 안될것이다.어떤 면에서 성급한 사람들이 단기적으로 승리한 사람처럼 보일수 있지만 그들이 분출하는 분노는 자신 뿐만아니라 타인에 대한 존중심의 결여로 이어져 결국 자신의 에너지를 갉아먹는 꼴이 되어버린다.다음의 이야기가 그러한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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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여자가 부업으로 파출부 일을 하게 되였다.그런데 그집 주인은 그녀를 하루도 빼놓지 않고 괴롭힐 뿐만아니라 시시콜콜 염탐하기까지했다.아마도 집안에 둔 귀중품때문에 신경이쓰인모양이다.집주인의 아이들 역시 그녀를 불신하는 태도로 일관했다.
  더 괴로웠던 것은 집안에 있는 화장실을 사용하지 못하게했던 일이다.집주인은 변기가 막힐 것을 걱정했떤 것일까?그년느 앙갚음을 하고 싶었다.
  그러던 어느날,욕실을 청소하던 그녀는 집주인의 감시가 소훌한틈을 타 복수를 결심한다.그녀는 집 주인의 세수용 수건을 이용해 변기를 닦고는 다시 제 자리에 놓았다.
   칭찬할 만한 ㅎ ㅐㅇ동은 아니지만 여자 나름대로는 꽤 통쾌하고 만족스러웠을것이다.하지만 이 여자에게 자신의 힘을 잘 다스릴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면 이런 식의 수준 낮은 복수로 자신을 위로하는 경우는 없었을것이다.
  집주인이 자신을 불신하고있다고느꼇을때,그저 기분 나빠하기보다는 자기 업무에 대해 공손하게 물어볼수도 있지않았을까?그랬다면 오히려 자신을정당화하면서도 집주인의잘못을 분명하게 알리는 기회가 되였을것이다.
  자신의 일에 대해 더 많은 대화를 했더라면 어땟을까.자신을 고용한 집주인이 훌륭한 참고인 역할을 해주는 사람이라고 존중해 주고 집주인에게 계속해서 체크해달라고 부탁했더라면 어땟을까.만약 이러한 행위가 해고되는 결과로 이어진다해도 최소한 그 동안에 심적인 고통은 받지 않았을것이다.
  만약 절실하게 파출부를 해야할 상황이었다면 집주인의 그런 행위를 그냥 특이한 성격이라 생각하고 너그러이 넘겨버릴수도 있다.그러나 어떠한 상황이라도 그 결과를 떠나서 자신의 의견을 당당히 밝히는 것이 최선의 길이며 최상의 선택임을 알아야한다.오히려 이러한 행위는 자신의 당당함을 알리는,자신을 신뢰하게만드는 기회가 된다.또한 소득 없는 앙갚으로 이어지는 행위도 하지 않게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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